마태복음 12장14절-21절 -
'대적하는 이들과 맞서지 않고, 환호하는 이들에게 몸을 의탁하지 않으신 것은 십자가를 통해 구원을 이루어야 할 메시야의 사명을 잊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도움말이다. 이사야 43장21절 말씀은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라' 하신다. 예수님은 예수님의 사명을 위하여 말씀 대로의 삶을 사셨다. 나에게 주신 사명 '하나님을 찬양' 하게 하시기 위하여 지음을 받았으니 두리번 거리지 말고 그 사명 이루기 위해 사는 최고의 인생을 이루게 하시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