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 (화) -
마태복음 12:14-21
예수님의 하시는일 앞에 바리새인들은 급기야 어떻게 죽일까를 의논한다. 이들의 마음을 아시기에 예수님은 그곳을 떠나가신다. 이런 마음을 아심에도 불구하고 그저 예수님을 따르는 무리들과 함께 길을 떠나신다.
이는 이미 예언된 말씀을 이루기 위함이라 하신다. 아직 하나님의 때가 아니기에 하나님이 뜻을 이루어 드리는것에만 촛점을 맞추셨음을 본다. 병고침을 받은자들에게는 자신을 나타내지 말라 경고하심의 의미는 나의 어떠함을 드러내어 내자리를 지키기 위함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겸손함으로 이루어 가시는것을 보게된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심으로 모든 잃어버린 인류의 생명을 구원케 하심을 최종목적을 삼으시고 그 뜻은 모든 "이방들이 그의 이름을 바라기"를 기다리실것이다.
율법대로 살아가는 바리새인들이 무엇이 옳고 그름을 따지며 그들이 갖고 있는 고정관념에서 예수님을 대적하며 달려드는 상황을 보며 현재 나의 삶속에서 예수님을 배제하고 여전히 내자신 스스로가 주인이 되어 하나님의 뜻을 바라지 못하고 사는것이 그들과 같음을 본다. 절대 포기하시지 않으시고 끝까지 참아 주시고 기다리시며 그때를 위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시는 예수님의 삶을 본받아 오늘도 주님이 하신대로 오직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기를 소원해본다.
2/13 (수) -
마태복음 12:22-30
귀신 들려 눈 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 고쳐 주시는 예수님을 향하여 놀라며 다윗의 자손임을 인정하는 무리 앞에 바리새인들의 시야는 전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인정하지 않는 처사의 망언으로 대응한다.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내쫓은것으로 치부한다.
하지만 예수님의 능력이 어떠함인지를 아주 자세히 말씀해 주신다.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해 질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하신다. 나의 답답함에 해답을 받은듯하여 내마음이 시원하다. 하나님의 나라가
서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는 것으로만 나타나야
함을 알려 주신다. 그러기에 기도로 다른것이 일어나는
것을 넉넉히 이겨야 한다.
예. 맞습니다.. 아멘! 아멘!!
문제는 문제일뿐입니다.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의 능력인 성령을 힘업어 그 큰 풍랑이 지나가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성령으로 강한자가 먼저 약하고 악한자를 결박할 수 있음을 외쳐본다.
힘을 잃고 낙심하고 나태한 마음을 다시 추스리며 오직 하나님의 능력만을 의지하며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가 될때 하나님을 위해 모으는 자가 될것을 믿습니다.
다시 힘 주시고 지혜를 주실 주님만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