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3 마태복음12:22-30

24 동상이몽이다... 예수님께서 귀신들린 사람을 고치심을 같이 보고도 누구는 메시아일까 생각하게되고 누구는 가짜라 모함하고 공격하는... 같은 처지에 상황에서도 꿈은 다르게 꾸며 해석하기 나름인 것을 또다시 본문에 바리새인들을 통해 보게하신다. 하나님 나라는 부정적으로 불평하며 색안경을 끼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어렵고 힘듦에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멘! 으로 울면서라도 순종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그 사람을 통해 이루어져 가는 것임을 말씀속에 예수님을 통해 다시금 배우고 느끼고 경험한다. 오늘도 예수님의 편에 서자.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지 생각해보면서 마음먹고 말하고 행동으로 순종하자! 

25-26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오늘 수요예배에 목사님 말씀중에 기가막히게 싸움을 붙이는/ 싸우게 만드는 사단의 전락!에 대해 듣게 하시고 정신차리고 경각심을 갖게 기도하게 하심에 감사하다. 오늘 본문 예수님 말씀과 오버랩되어서인지 더욱 더 와닿았다. 사단은 일사분란하게 조직적으로 우리를 분쟁하고 분열하게 한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혼란하게 분열되게! 우리가 하나되지 못하게! 그래서 하나님 나라 임재를 경험하지 못하게... 그것이 목표다. 하나님의 사랑이 지배하는 왕국... 하나님의 공의가 지배하는 왕국, 하나님의 말씀이 실현되는 왕국이세워지는 것을 막기위해 지금도 사단은 산산조각을 내기위해 호시탐탐이다.. 25절 말씀처럼 끼리끼리 서로 싸우면 모두 망하니까.... 사단은 사람을 통해 일한다. 하나님도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기에 사람의 도움이 필요치 않은 완전함 그 자체이시지만,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일하실때는 반드시 사람을 사용하시고 우리와 함께 하기를 원하신다. 분쟁하지 않도록 분열되지 않게 아파도 내가 먼저 죽어지고 힘들어도 내가 극복하고 억울해도 내가 참고 견디어 공동체를 지켜가며 하나님과 함께하자. 선장되신 주님이 이끄시는 배에 올라 같이 모두 목적지까지 끝까지 함께가기를...

분쟁하지 말자. 목소리를 낮추자. 가만히... 
기도하며... 영적으로 깨어 하나님나라를 흥하게 만들고 사단을 짖밟으며 또다시 일어서는 그리스도인으로!! 빛을 발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