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 (목) - 
마태복음 12:31-37

"성령을 모독하는 죄는 사함을 얻지 못한다" 하심을 두렵고 떨림으로 받게 된다.  성령을 모독하는 죄는 "말로 행하는 죄" 라고 도움말이 설명해주듯 하나님을 믿는자로 성령님의 일하심을 나의 말로 모독함이 되지 않기를 떨림으로 받아들여야 할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모든것이 나의 말에 있지 않음을 기억하자. 내생각에 의해 다른 사람을 대함이 정죄함으로나 판단의 기준이 되어서는 안된다. 얼마나 쉽게 내기준으로 다른사람을 평가하고 판단하는 말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된다.  나를 훈련 시키시는 현장에 사람들과의 관계를 허락하시고 여러가지 일들을 보게 하신다. 내기분과 감정에 따라 여전히 엎치락 뒷치락하며 좋고 싫음에 따라 달라지는 내모습이 형편없지만... 오늘도 말씀으로 또 나눔으로 내영이 살아나는것을 경험한다. 말씀과 기도가 없이는 결코  살아갈 수 없다. 나의 나눔의 고백이 나를 만들어 가시는 과정중에 꼭 있어야 할 과정인것을 깨닫게 된다. 인생의 믿음의 선배들이 계시기에 그분의 모습을 통해 다시 일어설 힘을 얻게 되고 또 내자신이 하나님으로 충만해지기를 기대하며 소망을 품게 하신다.
나의 말로 열매가 맺혀지는것이기에 나는 생명을 살리는 말을 하기로 결단한다. 내힘과 의지로는 할 수 없기에 오늘도 성령님의 일하심 앞에 겸손히 나아가는자 될 수 있도록 도우심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