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2장31절-37절 -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내 말이 곧 나다. 내 마음의 생각이 마음을 통하여 말로 표현된다. 야고보서 3장 말씀에 한 입으로 찬송과 저주가 함께 나온다 하시며 어찌 한 구멍으로 단물과 쓴물 같이 나올수 있느냐 반문하신다. 때론 악함 가운데 선으로 포장 할 때가 많다. 시간이 지난후 열매로 그 진실을 나타낼 것이다. 난 말을 하고 난 후 많은 후회를 한다. 하지만 그 것이 내 모습인걸 어찌하겠나! 후회만 한다 한들 무슨 소용! 속 사람의 변화가 없으니 선한 열매가 있을수 없다. 속은 변하지 않으며 겉만 치장하기에 분주한 난 회칠한 무덤이라 표현하는 것이 나을듯. 그래서 난 오늘도 하나님 앞에서 괴로워한다. 지나간 이전의 말들을 다시 주워 담을수 없으니 이제라도 속 사람이 거급난 좋은 나무가 되어 선한 열매로 심판대 앞에 섰을 때 정죄함만 받지 않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