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19 금,
마태복음 12:38-50
표적을 구하는 바리새인들에게 악하고 음란한 세대 라 하신다. 마음은 다른곳에 있으면서 이렇게 보이시면..이라는 말은 뭐하나 더 트집잡는 도구로 사용하려는 악한 마음이란것을 아셨다. 믿음은 보고 판단하는것이 아니라 말씀대로 살아갈때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는것인데 이미 보고도 결단하지 못한다면 더 크고 위대한 일이 일어나도 마찬가지 아닐까? 이미 나온집이 빈집임을 확인하고 더 악하고 많은 귀신을 데리고 들어간것 처럼 내마음이 비어있지 않고 성령으로 가득찬 삶을 살기 원한다. 믿는다고 다 결단하고 살지 못한다는것을 잘 안다. 나만의 착각속에 믿는다 생각하며 어리석은 삶이 되지 않기를... 아버지의 뜻을 제대로 알아 그 뜻대로 행하고 나의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는 삶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