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 (금) - 
마태복음 12: 38-50

38-42 서기관과 바리새인중 몇 사람이 표적을 구한다. 여러가지 표적을 보았음에도 믿지 않으려는 마음은 점점 더 강한 표적을 구하며 증거를 보여달라 외치게 된다. 하지만 예수님은 요나의 표적을 예로들어 니느웨 사람들과 또한 솔로몬 시대의 남방여인들을 회개와 믿음을 말씀해 주신다. 그 시대의 사건들보다 더 큰이가 눈앞에 계심에도 보고도 듣고도 믿지 않음에 심판때에 당할 일이 어떠할까를 가늠하라 하신다.
아무리 하나님의 나라의 비밀과 참된 회개와 구원의 길을 알려 주시고 보여주신들 내가 듣지 않고 보지 않으려 한다면 무슨 믿음이 생길까를 보게 하신다. 믿음이 자라가는 단계에서 하나님과 나의 관계를 돌아보지 않는다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없다.
지금 당장의 이 문제에 걸려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날 힘을 말씀안에서 기도로 길러보고자 한다.
43-45 귀신 들렸던 자에게서 나갔던 귀신은 쉴 곳을 찾아 돌아 다닌다. 머물렀던 곳으로 돌아가려고 둘러보니 그 집이 청소되고 수리가 되었음에 더 악한 귀신을 동원해서 공격해 온다. 이 얼마나 무서운일인지... 사단을 한번 무찔러 이겼음에 안심하고 있을때 더 악한 사단이 나를 공격할 수 있음을 느끼게 된다. 이전엔 이런 감각이 무뎌서 알지 못했던 공격 앞에 낙심하여 쓰러지기를 반복할 수는 없다. 맞서 싸울 영적인 민감함과 능력을 키우며 움찔하며 겁에 질려 포기가 아닌 내게 주신 능력으로 이길 수 있으리라.
오늘도 하나님의 원하시는 뜻대로 내입술의 권세를 사용하여 오직 하나님의 나라가 서 가는 일에 동참하며 나와 함께 가야할 동역자들이 더욱 힘을 얻는 귀한 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성령 하나님! 우리 마음이 뜨거워지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