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 마태복음12:38-50
43-45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가 ‘나온 내 집’으로 다시 돌아가려하고, 그때에는 더 악한 귀신 일곱을 함께 데리고 들어가서 거한다. 귀신의 거처가 ‘사람속’이라는 것....을 잊고살지 말자. 사탄의 지배를 받든지 성령의 지배를 받든지 양자택일해야 합니다, 빈마음을 방치하면 더러운 영이 곧 들어앉을 것입니다/는 도움말에 경각심이 든다. 귀신이 나가도 주인없이 비워져 있는 속사람에게 더 악한 귀신이 들어와 형편도 삶도 악화시킨다. 도둑이 빈집을 노리며 찾아다니듯 방심할 틈을 주지 않는 사단에 벗어나는 길은 마음에 성령님을 모시는 것 뿐이다. 주인이신 하나님만을 온전히 의지하는 삶을 사는 것 뿐이다.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날마다 말씀으로 기도로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누리고 매일 은혜로 감사로 새롭게 하심을 경험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