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5일 (금) 마태복음 12장 38-50절

* 요나보다 더 크신 이, 솔로몬보다 더 크신 이가 오셨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
그러나, 사람들은 알아보지 못하고 표적만을 구한다. 그분 자체가 바로 예언된 메시아이신데도 말이다. 
내 마음의 주인은 누구인가? 예수, 아니면 내가 만든/원하는 하나님? 죄된 우리 인간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여 주시는 예수님! 그분 자체를 내 안에 소유해야 한다. 그분을 내 마음의 주인으로 모시지 않으면 표적을 보게됨이 무슨 소용이며, 그분을 아는 지식/앎이 무슨 소용일까... 깨끗하게 비워진 마음은 그 마음 전체를 주님께 드리지 않으면 이전보다 더 중한 악이 사람을 사로잡을 수 있다고 비유를 통해 말씀하신다. 
어떤 표적이나 능력을 구하기보다 먼저 주 예수님께 삶 전부를 드리고, 마음의 왕좌에 주님이 계시도록 해야한다는 깨달음을 새롭게 해본다. 나의 주인이신 예수님 말씀, 그분 뜻대로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