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19 토,
마태복음 13:1-17

밭이 어떠한가에 따라 뿌린씨가 없어지기도 하고 말라버리기도 하고 좋은 열매를 맺기도 하듯이 우리의 마음의 상태를 돌아보지 않고는 들어도 알수도 없고 순종으로 열매를 맺을수 없음을 말씀하신다. 말씀하셔도 깨닫지 못할까봐 걱정되는것은 내안에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럴까 저럴까를 걱정하지 말고 어떠한 겉모양과 지식에 힘쏟기보다 마음을 기경하는 일에 힘쓰고 애쓰기를 원한다. 내마음이 좋은 밭으로 가꾸어져 더 풍성한 하늘의 비밀을 알고 누리며 순종으로 풍성한 열매맺는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