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이미 복음이 아닌 자기들의 지식을 따르기로 결정했기에 눈도 귀도 마음도 뜨고 열수 없음을 보게된다. 복음이 옳음을 알아도 자신이 옳다고 주장해온 것들과 자신의 위선을 들어내기에 두려웠음을 깨닫는다. 내 잘못을 드러내지 않고는 복음을 받을 수 없다. 아마도 그렇기 때문에 배우지 못하고 가지지 못하고 약했던 자들이 복음에 더 빠르게 더 깊게 갈 수 있었음이라 생각된다. 상황이 그들과 같이가 아니라 마음이 그들과 같아야 복음을 받을 수 있음을 생각하게 또한 생각하게 된다. 간절함.....알고자 하는 간절함과 복음을 듣게된 감사함이 있어야 한다. 내 스스로 복음의 기쁨을 더 키울 수 있어야 하고 다른 이에게 전할 수 있어야 한다. 마음의 밭을 언급 하시는 예수 님의 말씀처럼 마음에 누군가에 대한 믿음을 키우면 그 사람을 사랑할 수 없게 되듯이 내안에 말씀/교회/직장/가정에 대한 미움을 키워서는 안됨을 마음에 새겼으면 한다. 말씀이 더 강하게 자리 잡게 하기 위해서 불평의 씨앗을 키우지 않기를 노력 하기를 시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