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19 월,
마태복음 13:31-43

천국은 마치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알 같다고 하신다. 작디 작은 씨앗하나가 새들이 깃들이는 큰 나무가 되는것 처럼.. 천국의 영향력에 대해 말씀하신다. 천국을 바라보고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가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어야 하지만 그것이 내가 위대한 무언가가 되고 주목받는 사람이어서 하는것이 아니라 말한마디, 사랑의 표정, 작은 섬김과 행동이 될수 있다. 가라지의 번성으로 작은 싹이 언제 크려나... 싶을때에도 오직 열매를 맺을수 있는것은 천국의 소망을 가진자 임을 잊지 말고 즐거이 선한 싸움을 하며 나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