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19 화,
마태복음 13:44-58

천국의 가치는 밭에 감추인 보화와같고 극히 값진 진주와 같다고 하신다. 그것을 발견한자는 모든 소유까지 다 팔만큼... 말씀을 깨닫고 천국을 알아가는것은 하나님을 제대로 알아가는것이기도 함과 동시에 곳간에서 꺼내어 나누어 주는 집주인 과 같은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 사명이 있음을 다시 깨닫게하신다. 알았음으로 끝나지 않고 나의 말이 아니라 온전히 깨달은 것들을 흘려보낼수 있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
익숙함과 친밀함이 경외심을 갖는것에 장애물이 된다는것.. 예수님이 고향에서 오히려 배척당하신것만 봐도 알수 있다. 아는 말씀을 읽을때 더 감동이 될때보다 감동보다는 대충 넘어가는 일이 많은것 같다. 매일 하는 묵상이기에 별 기대없이 큐티책을 펴는 날들도 많이 있기도하고.. 매일 하는 묵상 이지만 오늘은 어떤 깨달음을 주실까 더 새로운 것으로 채우실 하나님을 기대하는 마음이 있어야 겠다. 끝이 없으신 하나님의 은혜와 극히 귀한 보물같은 천국을 날마다 새롭게 경험하고 알아가며 나를 변화 시키는 말씀을 남에게도 알릴수 있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