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 예수를 배척한지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고 58 그들이 믿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아니하시니라
예수는 고향으로 가시며 어쩌면 마음에 고향에서 복음을 전파하고 그 복음을 통해 구원을 억을 고향 삶들을 생각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가셨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예수의 지라온 환경을 잘 알고 고향 사람들은  예수를 평범한 요셉의 아들 목수 예수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전에 이들은 듣고 보지도 못한  훌륭한 메세지를 들어도 예전 목수였던 예수에 촛점이 마추어져 있다. 사람이 생각을  바꾸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수 있어야 새로운 삶을 경험할 수 있음을 깨닫는다. 예전 목수가 복음을 전파하는 것에 놀랐던 고향 사람들은 거기까지가 전부였다. 그 놀람이 믿음으로 얾겨지지 못했고 동네에서 큰 이야기 거리로만 그쳤던 것이다. 복음이 은혜인데 그 복음을 믿지 않는다는 것은 은혜 받을  준비가 되어있지 안음이다. 그렇기에 예수님도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않으셨으리라 생각한다. 마음 안에 말씀을 은혜를 현실화 시킬 수 있는 믿음/ 간절함/ 열림이 있어야 함을 깨닫는다. 내가 아는 상식을 기준으론 하나님의 말씀과 천국을 이해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더 깊게 말씀을 받아들여 더 큰 은혜를 받을 수 있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