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 마태복음13:44-58
54-56 "이 사람의 이 모든것이 어디서 났느냐"는 예수님을 향한 고향사람들의 웅성거림과 배척이 부정적인 시선에서 비롯된 것임을 보게된다. '신기하다, 궁금하고 더 알고싶다. 나도 저런 믿음을 가져보고 싶다'의 전혀 반대되는 마음가짐... 아무리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좋은 말을 하려 애써도 결국엔 자기 마음에 담은것을 말하고 행동하게 되는 우리는 어쩔수없는 연약한 '사람'이기에 말씀으로 기도로 마음밭을 매일 갈아 엎는 수고가 절실히 필요함을 오늘 본문을 묵상하며 다시금 깨닫게하신다. 말씀을 붙잡고 묵상함을 통해 나도 마음밭에 돌덩이, 가시떨기, 쑥쑥 올라오는 쓴뿌리들을 제하며 열매맺기 합한 조건을 갖추어 가자. 말씀으로 다스림받을때의 그 기쁨을 맛보는 하루 또 하루들을 만들어가기를 소망한다!
57-58 예수를 배척하지만, 그 모든것은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이루어가는 과정 과정임을 본다. 내가 하나님의 일하시는 방식을 모두 이해할수없음이 지극히 당연하다. 종의 자세로 마음가짐으로 주인의 하시는 일에 믿음을 갖고 순종하며 감사와 기쁨으로 참여하여야 한다 는 배움을 얻는다. 힘든것도 싫다 상처도 싫다 실패도 두렵다 하며 매번 빙빙 돌며 제자리걸음하지 않게 되기를. 편하고 좋은것만 바라다가 주인이 사용하시기 불편한 도구 되지않기를 바래본다. 세상은 탄탄대로를 가는 성공한 이들을 주목하고 박수칠지 모르지만, 넘어지고 실패해보며 깨지고 얻은 깨달음과 경험을 통해 일어난 사람이 다른 이들에게도 도전이되고 용기를 줄 수있는 것 처럼 나도 여러가지를 지나고 배우고 느끼고 하는 모든 과정을 또 앞으로의 이 과정들을 불평하지 말고 감사로 받고 기뻐해야 함을 명심하여야겠다. 날마다 보이지않아도 알게모르게 깊숙히 뿌리내려가며 흔들림없는 믿음으로 주의 능력을 경험하며 친밀한 교제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