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 마태복음14:1-12
요한과 헤롯 왕. 세상에서 용기있고 담대히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사명을 다하고 삶을 마친 요한, 그리고 사람과 세상에 죄에 좌지우지 휩쓸려가는 악하고 나약한 왕 헤롯의 대조된 삶을 보며 느끼는 바가 많다...
3-11 헤롯은 자신을 하나님 말씀대로 선포하며 책망한 요한이 거슬려 미워하고 죽이려한다. 그리고 죄가 죄를 낳도록 잘못인줄 알면서도 끊어내지 못함을 본다. 알면서도 묵인하고 어쩔수없이 행하는 죄 가 모르고 짓는 죄보다 더 나쁘지 않나 생각해보며, 내 안에 그런 죄성을 묵인하고 눈감아 주지 말아야.. 끊어내야 함을 보게하신다. 영적 육적 상황이나 감정에 상관없이 매일 말씀에 자신을 비추며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 내면의 깊은 곳까지 다스림받으며 회개하고 치유할수 있기를 그리고 당당하게 세상에서 주바라기로 설수있기를 기도한다..
5,9 헤롯은 사람들앞에서의 자신의 체면 이목을 중시여기고 죄를 행함에 마음에 꺼리낌이있어도 사람들때문에 말하고 행동하였다. 하나님의 심판보다도 사람의 이목을 두려워하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며 나는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고 주님을 기준으로 삼고 사는지 사람이나 세상기준에 어떻게든 맞춰보려 하지 않는지 돌아보며 반성하게 된다. 하나님 우선. 하나님이 먼저!의 마음으로 세상에 그리고 사람에 좀 더 자유하기를. 주의 음성에 더 귀기울이며 말씀으로 조용히 부드럽게 권면하실때 돌이키고 수정하며 겸손히 받아들여 말씀을 더 많이 내것으로 흡수하고 소화시킬수있는 삶이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동행하시는 하나님으로 인한 기쁨이 충만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