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19 목,
마태복음 14:13-21
세례요한의 소식을 들으시고 따로 빈들로 가셨지만 따라온 무리를 불쌍히 여기고 병자를 고쳐주신다. 예수님의 제자로 이땅에서 살아간다는것, 그분을 닮는다는것이 어쩌면 내가 감당하기 힘들거나 어려운 일들 가운데서도 이웃의 필요를 돌아보고 나의 만족보다는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먼저 갖는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오천명 이상이 풍족하게 먹고도 남는 기적의 역사를 보이시며 천국이 이런거란다.. 라고 알려주신다. 눈앞의 현실에 길이 보이지 않고 답이 없는것 같지만 작은 순종으로 내어드림이 천국을 경험케 하였다. 이것이 나의 삶이 되어 누리고 나누고 베풀어도 부족한것이 전혀 없는 천국 백성의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