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 (토) -
마태복음 15:1-20
바리새인들은 장로의 전통을 고집하며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며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일을 행한다.
입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 하지만 이미 내게 만들어진 전통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 익숙함을 보게된다. 이 당시 바리새인들이나 서기관들의 율법에 능숙하여 그들의 말 하는것에 절대적으로 지배를 받고 영향을 끼치는게 되는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될 수 밖에 없음을 또 본다.
지금 이 세대 역시 어떤 가르침으로 영향을 받는가에 따라 신앙의 자라감도 너무 당연한 일임을 느끼게 된다.
예수님의 오심으로 또 가르치심으로 이미 형성된 모양만 있는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바로 잡아가시듯 나에게 요구하심도 온전한 하나님을 향한 신뢰이며 믿음임을 확인하게 된다.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맡겨주신 자리에서 훈련을 받으며 더욱 장성한 믿음의 분량을 살아가는것이다.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 하심을 또 귀담아 듣는다. 내가 뿌린대로 거두는 것이며 하나님이 심지 않으신 것은 또한 뽑힘을 당할 것이 될것이다. 더욱 하나님 앞에 그리고 사람들 앞에 내 입에서 나오는 모든 것들이 더러운 것이 아닌 하나님을 높이는 아름다운 것이 되기를 소망한다. 또한 내마음의 중심이 오직 하나님만을 향하여 생각까지 지배를 받아 나의 입술의 모든 말들로 인하여 나도 살고 남도 살리며 더 나아가 모두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 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