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4/19 주일,
마태복음 15:21-39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당신밖에 내 딸을 고쳐줄 이가 없다라는 가나안 여인의 간절함이 느껴진다. 가장 낮고 작은자가 붙들이는 오직 예수님 밖에 없었다. 예수님께서 거절 하실때에도 나아가 개도 주인상에 부스러기를 먹는다 하며 자존심도 없이 오직 주님만을 붙들어야 겠다는 간절함이 그에게 있었다. 간절함이 없는 믿음이 믿음일까 생각해본다. 약하고 병들고 굶주린 무리들이 예수를 따랐듯이 내 삶에 간절히 주를 찾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믿음이 자랄수 없음을 알아간다. 주리고 목마름으로 주앞에 나아갈때 주의 역사하심과 일하심을 경험하며 그렇게 믿음이 자라가 내 삶을 통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