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19 월,
마태복음 16:1-20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마음을 아시고 표적을 보이시지 않으신다. 마음을 굳게 닫은자에게 드러내 보이시지 않으시고 깨달음이 더디고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마음밭을 보시고 더 알려주시고 누리게 하시는 분이시다. 누룩은 주의해야 할 대상이 될 뿐이다. 입을 통한 고백이 마음에서 진정으로 깨달은 고백이 되어 내 마음이 온전히 하나님을 향하기를 바란다. 그리스도 이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음으로 고백함과 그 고백이 묻어난 삶을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받으신다면 참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