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 (화) -
마태복음 16:21-28
베드로의 고백이 있은 그 때로부터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당하실 고난과 죽음 그리고 다시 살아나실 것에 대해서 나타 내셨다. 하나님을 믿는것에는 먼저 내안에 하나님을 향한 고백으로 시작됨으로 점차적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으며 나아갈 수 있음을 보게 하신다. 수많은 표적과 기사를 보이심에 따르던 무리들 뿐만이 아니라 믿음으로 반응한 예수님을 따르기로 한 제자들이 있었기에 하나님의 나라를 향한 복음전파가 확장 되어 퍼져 나가게 되는것임을 본다. 어제 본문의 표적을 구하는 악한 세대를 향한 예수님의 말씀은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여줄것이 없다 하심의 의미를 새삼 오늘에서야 다시 깨달으며 하나님을 향한 마음과 믿음을 다시 요구하심을 담아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고백했던 베드로는 예수님의 장차 있을 일을 나타내실때 인간적인 반응을 보일때 꾸짖으심을 기억하자.
모든일에 내가 주인이 되어 하나님의 일을 그르치며 하나님의 왕이 되시어 다스려 주시는 그 통치를 받아야 하는 것을 깨닫는다. 하나님의 일을 먼저 생각하는 자로 나의 십자가를 지며 묵묵히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것을 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