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19 목,
마태복음 17:14-27

겨자씨 한알 만큼만 믿음이 있어도 못할것이 없으리라 하신 말씀을 보며 모든 생활과 환경과 상황가운데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나에게 있는지 돌아보게 된다. 내가 믿음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결코 믿음은 아니라는 것을 안다. 여전히 걱정과 염려 불안함이 있다. 한치 앞도 모르지만 모든것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계신데 믿음없는 나의 모습이 내 스스로도 참 답답할때가 많이 있고... 잘 가는것 같다가도 때로는 내 생각이, 교만함이, 욕심이, 어리석음이 하나님을 바라보는것으로 부터 방해한다. 그러나 오늘도 깨달음을 주신 하나님 앞에 나아가 모든것 맡기고 나의 삶 전체를 주께 의지하며 살기를 결단한다. 넘어지고 또 쓰러지고 또 잊어먹고 살더라도 매일 매일 결단함으로 주의 손 놓지 않고 온전히 믿고 따르는 자가 되기까지 앞으로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