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 (금) 느헤미야 1장 1-11절
* 11절 : 주여 구하오니 귀를 기울이사 종의 기도와 주의 이름을 경외하기를 기뻐하는 종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오늘 종이 형통하여 이 사람들 앞에서 은혜를 입게 하옵소서 하였나니 그 때에 내가 왕의 술 관원이 되었느니라..
느헤미야의 기도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운다. 나라의 아픔을 보며 먼저 느헤미야는 민족의 죄를 자기 죄로 여기고 회개하는 기도를 한다. 또한, 하나님의 모세를 통한 언약의 말씀을 기억하고 기도한다.
자신 뿐 아니라 주님을 경외하는 자들이 함께 기도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구한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일을 하고자 은혜를 입혀주시길 기도한다.
기도할 때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을 배우게 되며, 회개하며 주의 긍휼을 구하는 겸손함과 여호와의 말씀을 기억하게 하는 기도를 해야함을 알게 하신다. 또, 낙심치 말고 함께 기도하는 동역자들이 있음을 기억하며 구해야 함을 깨닫게 하신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느헤미야 말씀을 통해 기도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길 원한다. 기도를 통해 주의 일을 어떻게 이끄시는지 하나님의 역사를 경함할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