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9 금,
느헤미야 1:1-11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는 기도가 나하나에 국한되어서는 안된다는것을 알고있지만 금식을 하며 백성의 죄를 자백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으며 기도를 들어주시기를 간구하는 느헤미야를 보며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신다. 내가 무엇이라고... 가 아니라 이시대 가운데 내가 하나님의 긍휼을 구해야 하는 기도제목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주변을 살피고 내가 매일매일 지겹도록 똑같이 지나치고 거하는 삶의 터전을 위해 그 지역을 위해 얼마나 기도해야 하는지 깨닫게 하신다. 안다고 하면서 하지못했던 기도들.. 안타깝게 여기나 정작 내일이 아니라고 했던 기도 제목들을 생각나게 하시니 또한 기도하기를 결단한다. 나의 기도를 기다리시고 사용하시기 원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며 말씀을 가지고 기도할때 하나님께서 일하시는것을 경험하기를 원합니다. 기도하다 낙심하거나 지치지 않도록 힘주시고 은혜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