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19 토,
느헤미야 2:1-20

느헤미야는 자신이 해야할일을 너무도 잘 알고있었던 사람인것 같다. 성전재건의 목적을두고 형통을 위해 기도하고 작은 움직임에도 하나님께 묻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다리기만 한것이 아니라 부지런히 움직이되 무리하게 밀어부치지 않고 당당하게 나아간다.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과 나의 나아갈 길이 어렵고 때로 흔들리더라도 굳게 믿고 나의 자리에서 부지런히 움직이고 기도하며 기다리며 나아가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