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은 큰 힘이다. 그리고, 그 함께 하심을 얻기 위해선 내 샹각이 하나님과 험께 해야 함을 깨닫는다. 느헤미야  선지자는 아닥사스다 왕이 느헤미야에게 근심이 있음을 물었을때 느헤미야 선지자는 크게 두려웠었다고 설명한다. 하나님을 위한 일을 한다고 해서 매 순간 용감하고 당당핢 수만 없다. 눈에 보이는 현실 권력자 앞에서 위축되고 두렵지만 함께 하시는 분을 믿고 따르기에 용기가 남을 보게 된다. 요즘 작은 위기 앞에서도 엄청 불안해 하는 나를 보며 그 연약함을 다시 들여다 보게 된다. 나는 하나님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된다. 느헤미야가 아닥사스 왕의 지원을 얻으며 성전을 재건축 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의 힘이 아닌 하나님이 형통하게 하셨음임을 기억하며 내가 작은 것들에 힘들고 괴로운 이유가 내 욕심이 채워지지 않아서가 어닌지, 허나님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에 대해 물어보며 가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