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19 주일,
느헤미야 3:1-32
본문을 보면 다양한 사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자원하는 마음으로 성벽을 쌓는것에 참여했다. 무관심한자 훼방하는자 도 있었지만 각자의 맡은 곳에서 자신들의 할 일을 하며 한마음으로 모아 성벽을 만들어가는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셨으리라 생각된다. 이것이 우리의 공동체의 모습이어야하고 그렇게 공동체를 만들어 간다면 좋겠다. 그렇게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가는 한사람이 되어 작은 섬김도 성실을 다하는 자가 되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