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19 월,
느헤미야 4:1-5:5

수많은 방해와 공격에도 느헤미야는 성전재건축을 늦추지 않는다. 기도하며 나아가되 공동체가 하나되어 절반은 일하고 절반은 창과 방패를 들고 한손으로 일을 하며 한손엔 병기를 잡고... 하나님과 한 편이지반 결코 틈을 주지 않으려는... 그러다 위기를 맞기도 하지만 그것이 우리의 모습이기도 한것같다. 밖으로부터 어려움이 없고 내부의 위기가 없음이 결코 복은 아니다. 이런것들을 겪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더 신뢰하며 나아갈때 공동체가 더욱 단단해지고 믿음안에 굳게 설것을 믿는다. 계속해서 오는 여러가지 상황과 위기 가운데서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는 법들을 배우며 오직 주를 바라보며 나아가는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