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월) - 
느헤미야 4:1-5:5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하는 일을 들은 산발랏은 분개하며 비웃는다. 이에 반면 느헤미야는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반응하는 모습을 본다. 하나님의 일 앞에는 돕는자들도 있지만 그런 사람들만 있음 너무나 좋겠지만...
반면  방해자나 조롱하고 비웃으며 철저히 반대 입장에서 힘들게 하는 일들이 있다. 느헤미야를 통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뜻하시는 일을 위해 그런 위기를 극복하고 성을 쌓는 일을 늦추지 않음을 본다.
아주 조그만 일에도 나와 같은 마음이 되지 않을때 내자신은 지치고 두렵고 포기하는 일들을 번복하고 있음을 인정하며 이제 또 다시금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점검하게 된다.
힘을 내어 다시 예루살렘 성벽을 쌓는 일을 강행함을 배워본다.
하나님을 기억하자. 어떤 세력이 몰려 온다해도 든든한 군사와 군대가 되어 주님만을 기억하고 철저히 싸우는 일에 앞장서 나아가는 하나님의 용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