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화) - 
느헤미야 5:6-19

현실적인 두려움에 사로잡혀 구구절절 변명하는 백성들의 부르짖음과 말을 듣고 크게 노하는 느헤미야는 깊이 생각하고 해결방법을 찾는다.
오늘 말씀에서도 하나님을 경외함에 당당하고 담대한 모습을 보이는 느헤미야를 대하게 된다.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하여 누리고 다스리는 능력과 권세를 이미 주셨다. 하나님이 만드신 걸작품들에 주신 모든 것들이 죄로 인해 하나님으로 부터 분리 시키는 방법은 두려움으로 시작된다.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을 안다면 하나님 앞에 불가능도 없으며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는 것들이 문제이다. 하나님을 안다면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심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 될것이다. 세상을 향한 두려움이 아닌 하나님을 두려워 함으로 하나님의 능력으로 크신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이 되는것이다. 하나님의 일은 옳고 그름을 논함이 아닌 생명이 살아나는 것인가 죽이는 것인가에 촛점이 맞춰져야 하는 것이다. 
이땅에 속한 육신의 것들로 나의 생각이 그쳐 있지 않게 되기를 위해서 하나님을 찾는 일이 확장 되어지며 "내영이 잘됨같이 범사가 강건하기를" 경험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