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19 수,
느헤미야 6:1-14
끈질긴 공격이 시작된다. 계속 사람을 보내어 여러가지 이유를 대며 나오라 하고 계속 거절하니 주변을 흔들기 위해 봉하지 않은 편지로, 함정으로 몰아넣기 위한 계략까지... 갖은 방법으로 넘어뜨리려 하나 결코 넘어지지 않는 느헤미야를 보며 저렇게 강직한 믿음을 가진자가 있었음에 감사하기도 하고 정말 저렇게 살고 싶다 생각이 든다. 말처럼 살고 싶다고 살아지는게 아님을 잘 알고있다. 사단은 끊임없이 나를 공격한다. 부드럽게 불러 내다가 여러 상황을 만들고 그리고 결국엔 나를 두렵게 하여 내가 사단의 손을 잡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당장 죽을것같은 상황에서도 무엇이 하나님이 원하는 길인가 를 생각하고 달콤한 손길을 과감히 뿌리치고 정직하게 옳은일을 할수있는 힘이 나에겐 없다. 그래서 성령님의 도우심을 날마다 구하지 않으면 안됨을 더욱 깨달아간다. 나에게 두려움이 아닌 담대함을 주시는 성령님과 늘 동행하며 하나님의 법을 날마다 선택하며 살아가는 자가 되기 원합니다. 주님 나를 도와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