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수) - 
느헤미야 6:1-14

느헤미야를 향한 음모는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등 여러 원수들이 성벽을 건축한다는 말을 듣고 시작된다. 하나님의 역사를 중지하게 하려고 모반하며 여러차례 성벽을 쌓는일을 방해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느헤미야는 굽히지 않으며 하나님의 일을 진행함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그치지 않게된다.
하나님의 역사 하심을 믿는 자의 자세를 다시 새겨 보게 된다.
당장 보여질것을 기대하는 마음에 하나님의 역사가 늦춰지는듯 느껴질지라도 하나님의 뜻을 확신하며 걸어감이 필요한것이다.
기도하며 말씀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바라며 나아갈때 담대함으로 두려워함이 아닌 온전함으로 그 일이 이루어기를 기대하게 되는 것이다.
느헤미야를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가 예언 되어지며 그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나아감을 배워보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으로 오늘도 하나씩 바꿔가며 담대히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자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