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19 목,
느헤미야 6:16-7:4

성벽공사가 완성되었다. '완성' 이라는 말이 다 끝났다... 이제 됐다.... 라는 말처럼 다가오기도 하지만 하나냐를 세워 성문을 지키고 공동체를 보호한다.
충성스럽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뛰어난 자가 앞에서, 또 주민들은 각각의 자리에서 지키며... 공동체도 가정도 맡은 그 자리에서 늘 깨어 지켜야 하는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그 가운데 관리자들도 성벽과 성문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성벽과 성문을 통해 공동체, 곧 사람을 섬기는 자들 이라고 도움말이 말한다. 사람을 위해 있는 것들을 지키기 위하여 사람이 희생되거나 다치지 않도록 지혜를 구하며 맡은 본분을 다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