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목) - 
느헤미야 6:15-7:5

성벽역사가 오십이일만에 끝난다. 하나님의 편에 서 있는자들이 합력하여 역사를 이룬것을 바라본다. 하나님이 하시면 놀랍게 역사를 이루실것을 다시 믿음으로 바라본다. 느헤미야를 통해서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하는 일을 강행하였으며 역사에 남을 일들을 사람들을 통해 이루신 것을 보게 하셨다. 아침 큐티나눔 시간에 사모님께서 여러 질문을 통해 나의 답을 찾게 하시는 방법들을 대하며 그 의도가 하나님 안에서 믿음의 방법들을 통하여 견고해 지는것을 바라심을 깨닫는다.
성벽을 쌓는일에 가담한 사람들의 이름을 일일이 열거함은 하나님의 역사이며 이를 기록함으로 전해주기 위함이라 하심에 귀를 기울였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았던 역사속에 남겨진 하나니와 하나냐와 같은 인물로 하나님의 일에 가담하기를 원한다. 느헤미야와 같은 지도자 그리고 그와 함께 하는 하나님의 사람들로 서로 힘을 주고 힘을 내는 그런 아름다운 모습을 그려본다. 하나님의 때에 회복하시고 부흥케 되는 역사를 보게 될것을 확신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