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느헤미야6:15-7:4

6:15~ “우리의 모든 대적과 주위에 있는 이방 족속들이 이를 듣고 다 두려워하여 크게 낙담하였으니 그들이 우리 하나님께서 이 역사를 이루신 것을 앎이니라”. (16) 우여곡절 끝에 결국 성벽이 오십이일만에 완성된다. 대적과 이방인들은 이 소식에 두려워하고 낙담한다... 하나님께서 하신 것임을 알기에 두려워한다. 온갖 방해와 내적 외적 어려움때문에 중도에 포기했더라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하나님께서 하셨다- 라고 고백하려면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믿음으로 믿고 나아가야함을 보게 하신다. 나 허수미는 할수 없는 용서를 하고 나는 절대 불가능한 사랑을 하고 희생을 헌신을 할때에 나는 죽어지고 내안에 하나님이 영광받으시리라 믿는다.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믿음으로 차근차근 가자. 예수 그 이름의 능력을! 소망있음을 믿고!! 
7:1-4 성벽을 쌓고 성문을 놓은 후 느헤미야는 문지기와 노래하는 자들 레위사람들을 세우고 책임을 맡긴다. 하나님은 느헤미야를 통해 신실한 일군들을 세워가신다. 우리들이 믿음으로 담대히 또 지혜롭게 행하며 건강한 공동체 내적으로 더 단단한 공동체를 세워가는 청지기들 되기를 기도한다. 충성스럽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가득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숙하게 자라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