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느헤미야7:5-73

5 재건을 마친 느헤미야의 마음에 감동을 주셔서 귀족들과 민장들과 백성들의 이름을 등록시키게 하신다. 느헤미야는 철저히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의 감동을 따라 명단을 등록합니다. 같은 일도 마음의 동기에따라 악행도 선행도 될 수 있습니다/는 도움말을 새겨듣는다. 보여지는 행동만으로 이 사람이 이렇다 저렇다 감히 판단할 수 없음이다. 드러난 결과물보다 내 껍데기 보다 그 마음의 동기가 어떠한지는 하나님이 아신다. 아침에 남편과 잠시 이야기하다가 “하나님이 아시겠지” 하는 그의말에 아무렇지도 않은듯 내색안했지만 종일 그 말을 되새기고 감사로 되내이고 있는 오늘이다. 그치 하나님이 아시면 되는거지- 욕심버리고 항상 하나님 의식하며 순수한 동기로 그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겠다 다시금 다짐하고 결단한다. 낙심하지 말고 지치지 말고 부르심에 최선을다해 열심히 감사로 기쁨으로 반응하자! 하나님이 감동주실때에 아멘으로 순종할수 있는 겨자씨만큼의 믿음만이라도 내게 있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