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금) - 
느헤미야 7:5-73

느헤미야는 하나님의 마음의 감동을 주심에 따라 포로에서 돌아온자들의 계보를  기록한다.
무슨일을 하든 하나님께 묻고 기도함이 말과 행동보다 앞서지 않았음에 도전을 받게 된다. 역사의 계보에 기록되어진 많은 사람들의 이름과 그자손의 숫자는 정확히 와닿지도 않고 그리 중요하지 않게 느껴지는듯 하여 그저 읽어 내려가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갔던 하나님의 사람들이기에 역사에 남게됨을 기억하게 된다. 내게는 선조의 살아온 삶으로 인하여 복이 되어짐을 많이 누리고 살아가는듯 함에 감사할뿐이다.
목장 모임을 끝내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며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기로 서로 나누고 격려하며 도전이 되었음을 고백하게 된다. 세상 삶의 배부름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더욱 견고해 지기 위해 서로 손을 잡고 나아가고자  하는 공동체가 있음에 감사하자.
느헤미야의 담대함과 올곧은 믿음의 모습으로 통하여  서로 협력하여 만들어갈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 되어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