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 느헤미야9:9-22

9-15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하나님! 그 하나님께서 지금도 동일하게 임재하시고 역사하심을 믿는다. 주께 의지하며 나아가는 우리를 먹이시고 인도하시고 살리실 것이다. 바다가 앞을 가로막는다해도 육지같이 통과하게 하시고 쫓아오는 방해에도 안전히 무사히 고난의 강을 건너게 하시고 시원한 구름기둥으로 따뜻한 불기둥으로 인도하실 주님! 말씀으로 인도하시는 아버지 나의 구원자! 우리의 구원자 되신 주님을 찬양하며 이 아침을 맞는다...

16-18 이런 말로 할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아무렇지 않게 저버린다. 은혜와 사랑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은망덕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목이 굳고 교만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닫는다. 거역하고 기억하지 못하여 패역한 죄의 길로 빠져든다. 우상 금송아지를 만들어 하나님에 대한 불신을 티나게 표출한다. 아버지의 베푸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여 엎드리고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 삶으로 돌아가지 말자고 다짐한다. 나도 저 이스라엘 백성들과 크게 다를바 없다 . 잊지말자.. 말씀을 거역하고 감사를 잊어갈때에 정신차려 돌아서 나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서서히 늪에 빠지듯 패역한 죄의 종 되었던 길에 빠져 허우적 될 것을 마음에 새겨 깨어 마음을 다잡고 살자. 조심하자. 경계하자! 

17, 19-22 긍휼의 하나님... 끝까지 손을 놓지 않으시고 광야에 버려두지 않으신다. 손내밀어주시고 이끌어주셨기에 내가 지금 살 수 있듯이... 나도 그런 긍휼함을 그 아버지의 한없는 사랑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닮아가기를 기도한다. 목이 뻗뻗하고 교만하게 불순종에 무뎌져 살아가며 하나님을 실망시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도 기로에 섭니다. 사단에 사로잡히느냐 말씀에 사로잡히느냐... 잘 선택하게 도와주세요! 함께하세요 성령님! 말씀에 흥분된 삶 말씀에 사로잡혀 인도함받는 하루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로 채워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