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19 월,
느헤미야 9:9-22

고난을 받을때에도 죄 가운데에도 긍휼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백성을 바라보고 인도하시고 구원하셨던 것처럼 지금도 나를 바라보고 계심을 느낀다. 자식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 그 눈길과 손길의 은혜를 맛보며 살아가는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감사 또 감사로 나아가도 부족한것을 깨닫는다. 이것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오늘 나에게 부어주실 은혜를 기대하며 나아가자. 상황과 환경따위에 끌려다니지 말고 은혜에 촉촉히 젖어 기쁨으로 감사로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