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19 화,
느헤미야 9:23-38
하나님의 사랑은 저리도 크고 깊은데 약속을 뒤로하고 등지고 살아가는것이 백성들의 모습이다. 뒤늦게 회개하고 다짐하는것이 나의 모습과 같지만 내버리지 않으시고 여전히 나를 바라보시고 계신 하나님을 기억하자. 그 사랑에 보답하는 순종하는 삶으로 살아가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는 자녀로 아버지의 마음을 시원케 해 드리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