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4/19 목,
느헤미야 11:1-36
제비를 뽑아 거주할곳을 정하고 인위로 결정하여 불평이 일어나는 것을 막고 자원하는 마음들을 향하여 복을 빌며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를 행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는 공동체의 모습이 참 아름답다 여겨진다. 겉으로 보기에 모든것이 완벽하여서가 아닌 진정 하나님이 원하시는 공동체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한다. 부족하여도 채우실 하나님을 바라보며... 공동체가 없다면 절대 알수도 배울수도 없는 많은것들을 배우며 함께 세우고 세워 나가는 이 모습이 우리 공동체 안에 가득하여 하나님을 높이는 일에 내가 참여한다는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가. 이미 그런 공동체를 주신것에 감사하고 더욱 섬길수 있는자가 내가 되기를 바란다. 자원하는 마음과 복을 빌어주는 마음도 내안에 가득하여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 감이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우리모두에게도 기쁨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