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19 토,
마태복음 22:1-14

천국잔치의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지만 예복을 입은 자만이 참여할수 있다고 말씀하신다. 잔치에 초대 해 주시는것은 하나님이시지만 어떻게 살아가느냐는 나의 몫이다. 그 몫을 온전히 감당할때 누리고 기뻐할수 있기에 잘 안되더라도 어렵고 힘들더라도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부정한 삶의 옷을 벗고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의복을 입어 잔치에 기쁨으로 참여하는 자가 되기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