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화) -
마태복음 25:1-13
열 처녀 비유를 통해 주님 오실 날을 준비해야 함을 배운다.
그 날이 언제 임할런지 알 수 없으니 "항상 기도하고 깨어 있어야 한다".
내생각엔 그 때가 멀게만 느껴진다. 흉흉한 소식이나 다른 천재지변으로 인한 변동에 대해 들을때도 그때 뿐인것이 많음을 안다. 하지만 말씀속에 "그 날" 을 준비 하는 마음이 어떠해야 하는지 다시 옷깃을 세운다.
말씀과 기도로 준비 되는 오늘의 내삶의 모습은 어떤가... 마땅히 전해야 할 것을 전하기 위해 나의 영이 먼저 살아서 움직여야 한다. " 내맘에 소원을 들어주시고 응답하실 하나님께...
내가 나만.. 을 넘어 다른 누군가에게 주님 오실 날을 준비하며 살아가야 할 것을 위해 "깨어 있어 기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