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19 토,
아가 6:1-12

의심과 질투대신 신뢰하기로 결단하고 확신하는 그 사랑에 평안함과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적당히 밀고 당기기를 해야 하고 그래서 원하는것을 얻어내는 세상의 사랑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 하나님을 만나니 진짜 사랑을 알게되고 엎치락 뒤치락 맞는가 아닌가를 생각하고 깨닫고를 반복하며 신뢰하고 기다리는 사랑을 알아가고 배워간다. 나를 바라보시며 조금도 변치 않는 그 사랑을 확신하며 다른데 한눈 팔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평안과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