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아가6:1-13

사랑하는 배우자를 만나고 서로가 서로의 모습에서 새로운 아름다움을 발견하며 칭찬하고... 이전보다 더 견고해지며 성숙해져가는 진정한 사랑을 보게 된다. 처음에는 너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네게 속하였다(2장)하던 나 중심의 내 우선적인 말이 이제는 나는 너에게 속하였다- 로 바뀌어감을 보게하신다. 어려움, 오해를 겪고난 뒤 더 친밀해 진 관계가 느껴진다. 비온뒤에 땅이 굳게 하듯 살아야한다. 비온뒤에 지반이 흔들리고 둑이 무너져 모두 잃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순간순간의 갈등과 오해 어려움을 기도로! 말씀의 지혜로! 믿음의 용기와 순종으로! 함께 이기고 넘어가야 함을 배운다. 이번에 아가서를 날마다 묵상하며 내용은 어렵고 이해하기 쉽지 않아도 하루에도 몇번씩 자꾸 자꾸 남편에게 자녀들에게 또 마주하는 이에게 진심을/사랑을 더 표현하자 는 마음을 갖게됨이 감사하다. 열번중에 한번이라도 더 적용하고 실천해봄이 기쁘고 감사하다. 성령님 감동주실때에 작게라도 반응하고 행동함에 부어주시는 풍성한 기쁨과 잔잔한 은혜가 참 감사하다. 주님의 사랑의 신호에 열심히 반응하고 그 사랑을 주변으로 흘러보내는 그리스도인 되었으면 좋겠다! 사랑하며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