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19 화,
아가 8:5-14

사랑은 불처럼 타올랐다 차갑게 식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 어떤 물도 끄지 못하고 홍수도 삼키지 못한다고 말한다. 하나님께로 온사랑이 그러하였기에... 창조전부터 이미 나를 향한 사랑이 있었고 그 사랑이 지금까지 계속되어져 결코 식지않고 더 해갔음을 깨달으면서 진짜사랑이 이렇게 위대하고 그래서 우리가 그 사랑의 마음을 닮아 행해야 하는것임을 깨닫게 된다. 사랑을 깨달은 자는 원망 불평 을 일삼거나 세상에 치우칠수 없게 되는것임을 알아간다. 거룩하고 흠없는 신부가 되기위하여 그 사랑을 더 깨닫고 알아 준비하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 노력만이 아니라 말씀과 기도로 내면을 더 단장하고 주님을 만나는 날까지 준비된 신부로 살아가게 날마다 성령님 함께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