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 아가 8:5-14
5-7 사랑의 힘은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다 비유한것이 인상깊다. 말씀에 사랑을 언급한 성경구절은 많지만 이렇게 연인, 부부, 남녀간의 사랑을 구체적으로 비유하고 노래하는 것은 아가서가 유일하다.. 아가서 시작할때 개관중에 ‘남녀간의 사랑에 대해 현실적이고 현명한 조언과 통찰력을 보여준다. 남녀의 사랑을 배제하고 오로지 영적이고 신앙적인 해석만 추구하려는 태도는 피해야 한다’/는 부분이 공감되고 와닿았었다. 사랑의 아름다움 사랑의 힘을 보게하신다. 막막하고 어렵던 아가서... 이번에는 여전히 어렵긴 마찬가지지만... 다시 아가서 본문묵상을 통해 넉넉하게 사랑하기! 지혜롭게 사랑하기! 사랑을 표현하기! 더 사랑하기!! 를 날마다 생각하고 도전해볼수 있어서 참 좋았다. 하나님께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곁에 있는 사랑하는 이들에게도 계속 진행형인 사랑을 하자. 말씀에 힘입어 도우시는 성령님으로 인하여 더 성숙하고 진심어린 사랑을 줄수 있기를 기도한다. 날마다 감사로 주님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고 팔에 말에 새기며 살았으면 좋겠다.
13 너 동산에 거주하는 자야 친구들이 네 소리에 귀를 기울이니 내가 듣게 하려무나.
사랑하는 이의 목소리는 멀리서도 귀를 쫑긋하게 한다. 아이 학교에 가서 수많은 아이들 중에서도 내 자녀의 목소리에 반응하는 것도 마찬가지... 세상을 살면서 하나님의 음성에 그렇게 반응하며 민감하게 세상소리들보다 사람의 말보다 주님께 더 귀를 열고 살기를 원한다. “주님과 더 자주 마주하고 주님을 마중하기에 부끄럽지 않도록 더욱 단장하기를” 원하며 주님의 음성듣기를 사모하며 기대하고 기도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