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19 목,
역대상 2:1-55

자손들이 주욱 열거되어 별 내용이 없을것같은 본문을 도움말의 도움을 받아 자세히 읽어보니 그 혈통에서 태어났다고 다 이어지는것은 아니라 순종하지 않고 악을 행한자는 언약의 땅을 기업으로 받지 못함을 본다. 이미 다 준비되었는데 욕심이 모든것을 그르친다. 내가 좀 더 커져서 이름을 내고 잘되면 더 멋지게 사용될것 같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는것을 깨닫게 하신다. 무언가가 되려는 욕심과 자만 자꾸만 버리지 않으면 욕심과 교만에 무너지게 되는것이 사람이다. 나는 안그럴것이라 장담할수 없다. 주앞에 매일 엎드려 순종으로 내게 맡기신일에 충성하며 오직 하늘의 지혜로 하나님나라의 계보를 성실히 이어나가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