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목) - 
역대상 2:1-55

이스라엘의  아들. 유다의 자손들을 시작으로 족보가 또 나열된다.
유다의 자손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예수님의 나심의 중요성을 알기에 수많은 이름들이 기록 되어짐의 의미를 새겨본다.  오늘 큐티 모임에서의 나눔에서 언급하심과 같이 하나님의 자녀의 정체성을 세우가기 위해 역대기의 기록이 고리타분하게 느껴져도 귀중히 여기게 되는 부분임을 깨닫는다. 나의 자녀들에게 한국 사람으로 자신들의 뿌리를알게 해주길 원하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며 찾아가는 것이 기쁨이 되어지길 소원해본다.
어느것 하나 귀중하지 않음이 없다. 더욱 사랑하며 용서함의 표현을 해가며 하나님안으로 더욱 돌아가는자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