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9 금,
역대상 3:1-4:43

다윗의 계보만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간 것이 아니라 또 다른 계보를 이어간 사람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아름답게 사용되어진다. 내가 어디쯤에 있을까 무엇이 될까 를 생각하게 되는것이 사람이지만 그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종하는 자로 살아가는가를 보신다. 나를 드러내려고 하고 무언가가 되기위한 삶으로는 성경에 쓰여진 아름다운 자들의 삶을 살수 없다. 오히려 나를 드러내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살아갈때 하나님의 계보에 이름이 올라가고 그것이 이땅에 보내진 삶을 잘 살아내는 길이라 말씀하신다. 자꾸 내것을 내려놓지 않고는 온전히 사용되어질수 없음을 기억하면서 오직 나의 힘이되시는 여호와를 의지하며 살아가기를 기도한다.